Python을 글로 접한 후 느낀점

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C%9D%B4%EC%8D%AC

위키 백과에 파이썬에 대해서 아주 잘 설명되어 있다. 위키 백과 만든 사람에게 정말 감사하다. ㅋㅋ

학부 때 인터프리터 언어를 접해 본 것이...  웹 프로그래밍 시간이었는데 Javascript였던 기억이 있다. 뭔지도 모르고 강사님이 하라는데로 따라만 했던 지금보다 더 멍청했던 때이다.

파이썬은 인터프리터 식 언어고 C#은 컴파일러에 의해 변환되는 언어이다.

인터프리터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소스 코드를 바로 실행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환경을 말한다. 원시 코드를 기계어로 번역하는 컴파일러와 대비된다. 인터프리터는 다음의 과정 가운데 적어도 한 가지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이다.

  1. 소스코드를 직접 실행
  2. 소스 코드를 효율적인 다른 중간 코드로 변환하고, 변환한 것을 바로 실행
  3. 인터프리터 시스템의 일부인 컴파일러가 만든, 미리 컴파일된 저장 코드의 실행을 호출
인터프리터는 고급 언어로 작성된 원시코드를 한번에 한 줄 씩 읽어들여서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컴파일러는 고급 언어로 작성된 원시코드를 직접 기계어로 번역한다.

컴파일된 프로그램들은 일반적으로 인터프리터를 이용해 실행시키는 것보다 더 빠르게 실행된다. 그러나 인터프리터의 장점은 기계어 명령어들이 만들어지는 컴파일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다는데 있다. 따라서 고급 프로그램을 즉시 실행시킬 수 있는데 이런 이유 때문에 종종 프로그램의 개발단계에서 사용된다. 프로그래머가 적은 양의 내용을 추가하고 그것을 빠르게 테스트 해보길 원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인터프리터를 이용하면 프로그래밍을 대화식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교육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많은 언어들이 인터프리터와 컴파일러 둘 다에 사용할 수 있지만 BASIC, LISP은 인터프리터에 의해서만 실행되도록 설계되었다.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D%84%B0%ED%94%84%EB%A6%AC%ED%84%B0

파이썬의 특징
  • 인터프리터식
  • 객체지향적
  • 동적 타이핑(Dynamical typed): 실행 시간에 자료형 검사
  • 도움말 문서 정리 잘 되어 있음
  • 유니코드 문자열을 지원
  • 모듈, 클래스, 객체와 같은 언어의 요소가 내부에서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다.(이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 리플렉션 이용한 기술을 쓸 수 있다. (활용해봐야함)
  •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파이썬 소스 코드를 컴파일하여 바이트 코드를 만들고 가지고 있다가 똑같은 소스코드가 나오면 재사용한다.
  • 들여쓰기를 사용해서 블록을 구분하는 독특한 문법
  • 네이티브 이진 파일을 만들어주는 C/C++보다 수행 속도가 느리지만 빠른 속도를 요하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도 프로토타이핑한 뒤 빠른 속도가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C언어 등으로 '모듈화' 가능!
파이썬 자료형
  •  정수형
  • 긴 정수형
  • 부동 소수점
  • 복소수형
  • 문자형
  • 유니코드 문자형
  • 함수형
  • 논리형
  • 리스트형
    • 튜플형 - 한 번 값 정하면 못바꿈
    • 사전형 - 내부 값을 나중에 바꿀 수 있음
    • 집합형 - 중복 안됨, 변경 가능하게 또는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음

댓글

  1. 파이썬 built-in type에 long integer 없어진건가..? 위키백과에는 있다고 나오는데.. Numeric Types — int, float, complex 3.6.3 document에는 long int가 없다. 자세히 찾아봐야 겠다.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KV Language(Pycharm에 Highlighting 기능 설정하기)

Python 코딩 공부 시작과 Github 활용

Kivy Tutorial - PingPong